xPage 퍼스나는 단순 블로그 기능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작성한 게시물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쇼츠, 릴스 등 각 SNS 스타일에 최적화 된 형태로 가공하여 발행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AI 글쓰기에 이어 원소스 멀티 플랫폼의 강력한 허브역할로 실제 버튼 하나로 xPage에 올려진 글을 자신의 각 채널에 등록하는 기능입니다.

이 과정에서 부딪치는 문제가 복잡한 연동작업입니다. 실제 페이스북 페이지나 인스타그램 연동을 위해서는 아주 복잡한 단계를 거쳐 Access Token 키를 받아 값을 넣어주어야 하는데, 테넌트별로 직접 이 과정을 거쳐 연동시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작업입니다.

그래서 고심끝에 xPage에 이것을 전담하는 App을 만들어 각각 자신의 비즈니스 계정 정보만 확인하면 xPage의 App이 Access Token 키를 생성해서 환경설정에 넣는 방식으로 처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