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떠났습니다.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플랫폼의 매력 앞에서 블로그는 과거의 유물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
누구의 아빠, 누구의 엄마, 김과장으로 살아온 시간이 어느덧 수십 년입니다. 회사에서의 직함과 가정에서의 역할로만 불리던 나는 정작 내 이름으로 살아본 적이 있었...